선화vs 반무테
하담
제가 예전에는 선화를 따고 그림을 그렸는데, 아무리 선 색을 바꾸고 뭔 짓을 해도 설명할 수 없는 답답함..? 이 있는거예요! 그걸 해결하기 위해 별의 별 짓을 다 하다가 찾은 것이 최근에 찾은 방법이 바로 반무테였습니다. 근데 나름 오랜만에 예전 그림을 보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..? 하지만 반무테가 시간도 더 단축되고, 나름 그림그릴 때 더 재미있기 때문에(저는 선화화따는걸 지독히 싫어해요..) 앞으로 반무테를 쓰긴 할 것 같아요.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을 쓰시고, 여러분들이 쓰시는 방법의 장점은 뭔지 궁금해요!! 이 두개는 선화로 그렸던 옛날그림(벌써 1년 전 그림이네요..!) 이건 반무테 최신 그림 두개~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