확실히 커미션을 맡겨봐야 저도 신청자 니즈를 맞추기 쉬운 것 같아요,,
하담
이번에 커미션 마감을 했는데요! 무려 11일만에 마감했습니다!(평균 마감일 16일정도,,) 캐릭터도 너무 예쁘고 신청자분이 좋게 말씀해주셔서 작업이 쉬었으며, 최근에 커미션을 여러차례 맡겼기 때문인 것 같아요. 이게 제가 직접 커미션을 맡겨보니까, 신청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, 더 예쁘게 그려드리고싶고, 더 빨리 그려드리고 싶더라고요..! 신청자분이 기다릴걸 생각하니까 원래 하루에 2시간 이상 그림을 못그리던 사람이었는데 오늘 한 5시간? 정도 그림에 몰두한 것 같아요. 확실히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할 땐 그 분야에 소비자가 되어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! 만약 커미션 운영만 하시고 신청은 안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한번쯤은 커미션 신청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! 많은걸 배우고 성장한 기분이라 너무 좋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커미션 그림 놔두고 갑니다!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