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캐에 대한 고민
라빙
(아이구 내 딸 예뿌당 ㅎㅎ) 제가 자주 올리는 그 자캐의 초기 설정입니다. 진짜 이런 스타일의 옷을 입는다+외관 설명 만 하려고 간단히 낙서했던 거죠.솔직히 낙서이긴한데 지금도 자료에 띄어두고 그리다가 눈 마주치면 헉! 미소녀! 하고 혼자서 놀라고 설레발치고 하긴 합니다... 근데 문제가... 아무리 그려도 그려도 맨 위와 같은 분위기가 더 이상 안나와요... 맨위 때가 제일 예뻤는데...!! 내가 어디를 놓치는 건지 모르겠고... 혹시 아시겠는 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.... 초기의 내 딸을 되찾고싶어... 물론 지금의 딸랑구도 이쁜데 더 이쁘게 이쁘게 해주고 싶은 게 엄마맘 아니겠습니까...(?)



